[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인간계 제후국 | ||||
크리스탈로스 카멜리아 왕국 Crystalos Camellia Kingdom | |
국장 | |
과거와 현재 사이에 얼어버린 진실과 지식 | |
통치자 | 불변하는 아름다움 나르시스(남성) |
건국 시기 | 불명 |
주요 아이즈 | |
중심지 | 카멜리아성 |
무역항 | - |
정치 체제 | 전제군주제 |
정치 기관 | |
군사 기관 | - |
종교 기관 | 프로스트 파르테논 |
모티브 국가 | 카멜리아 -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 노르웨이, 핀란드 아리아 - 영국 남부, 프랑스, 이탈리아 |
1. 개요 [편집]
크리스탈로스 카멜리아 왕국
혹한의 눈보라는 모든 것을 얼려 그 가치를 영원히 보존하고자 한다. 하지만 함께 얼어버린 시간이 녹지 않는 한 품고 있는 진실과 지식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2. 모티브 [편집]
3. 특징 [편집]
북부와 남부의 차이가 극심한데, 남부에 위치한 빅토리 아리아 구역의 경우 미호국 만큼은 아니더라도 계절에 따른 온도차가 어느 정도 존재한다. 하지만 북부에 위치한 카멜리아성 구역의 경우 1년 365일 얼어있는, 현실의 러시아 상단 시베리아 같은 곳이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이 곳에 사는 사람은 그라가스마냥 그 혹한을 즐기면서 냉목욕을 하는 신기한 사람들이다. 게다가 눈에 뒤덮혀 자는 걸 좋아하는 이들도 꽤나 많다.(...)
또한 두 구역과의 거리가 꽤나 멀어 같은 국가임에도 문화 차이가 꽤 난다. 빅토리 아리아 구역은 귀족 문화가 훨씬 더 발달됨과 동시에 예술을 통해 마족들을 몰아내거나 봉인하지만, 카멜리아 구역은 마녀족과 인수족이 공존하는 곳인 만큼 신분의 차이가 크게 없으며 사냥과 용맹함을 중시하여 직접 전투를 통해 마족들을 몰아내고 봉인한다.
또한 두 구역과의 거리가 꽤나 멀어 같은 국가임에도 문화 차이가 꽤 난다. 빅토리 아리아 구역은 귀족 문화가 훨씬 더 발달됨과 동시에 예술을 통해 마족들을 몰아내거나 봉인하지만, 카멜리아 구역은 마녀족과 인수족이 공존하는 곳인 만큼 신분의 차이가 크게 없으며 사냥과 용맹함을 중시하여 직접 전투를 통해 마족들을 몰아내고 봉인한다.
4. 지역 [편집]
4.1. 카멜리아성 구역 [편집]
나르시스 : 가장 따뜻하고 찬란한 성, 카멜리아성에 온 것을 환영하네.
크리스탈로스 카멜리아 왕국의 중심지로 혹한의 특성상 성벽이 높다.
4.1.1. 크리스탈 아카데미 [편집]
빈카의 거처이자 모교.
4.1.2. 프로스트 파르테논 [편집]
슈테플몬트를 모시는 신전.
4.2. 빅토리 아리아 구역 [편집]
4.3. 카드성 [편집]
예카테리나 : 거긴 갑자기 생겨난 곳이에요. 그곳에 몽환의 서커스를 보러간 사람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했어요.
팡틴의 거처. 카멜리아성 바깥에 있다. 다만 그녀가 낙원이라는 거대한 꿈의 장막을 펼쳐 카멜리아 왕국, 정확히는 카멜리아성 구역을 완전히 장악한 후엔 이 카드성이 일종의 메인 코어 역할을 하였기에 사건이 종결됨에 따라 팡틴과 함께 소멸된다.
5. 통치 [편집]
6. 환경 [편집]
== 국력 ===
7. 세부 지역 [편집]
8. 여담 [편집]
- 본래 아리아 제국이 존재했었지만 설정과 스토리 상 구성이 어려워지는 바람에 카멜리아 왕국과 합쳐 중심 도시 중 하나로 바꿨다.
[1] 보통 후자를 더 많이 사용한다.